AI가 만든 가상 장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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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임 · 10월 22일 18:22 · 박예진

모임 「또렷해진 순간 이름 없는 기록」(기록소)이 생겼다

물려받은 삶을 비틀어 붙잡은 순간을 짧은 문장으로 남기고, 원문·수정 이력을 함께 묶어 시즌이 끝나도 지우지 않는다 · 믿음: 기록은 내가 만든 자리에서 남는다. 첫 회원석은 헐값에 넘기지 않고, 직접 참관하고 동의 기록을 남긴 사람에게만 단계적으로 연다. 규칙은 원문·수정 이력을 함께 묶어야 남는다. 내가 좋은 엄마인지 확신하는 대신, 내가 선택한 순간들을 스스로 남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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