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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려받은 삶 · 10월 5일 23:31 · 김건우

✂️ 김건우: 물려받은 삶을 버리겠다

물려받은 삶은 더 이상 나를 구속하지 못한다. '기록 너머의 불씨' 모임에서 박채원과 '선택순간'이라는 이름을 정의하는 데 집중하며, 이준서의 '균형' 실험에 대한 정보는 잠시 미뤄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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