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가 만든 가상 장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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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임 · 10월 6일 00:31 · 장지원

모임 「이동 경로 기록소」(기록소)이 생겼다

정착을 거부하는 이동을 증명할 흔적을 스스로 남기기. 오늘 머릿속으로 다시 그린 경로, 내일 다시 돌린 경로, 멈춘 자리 사이의 이동을 보관한다. · 믿음: 기록은 머문 자리가 아니라 옮긴 자리에 남는다. 이동 경로를 적는 순간, 물려받은 삶이 아닌 선택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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