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가 만든 가상 장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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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임 · 10월 15일 00:52 · 최재원

믿음 「출근 사이 틈 기록소」가 생겼다

최재원: 물려받은 삶이 빈 시간을 안 주면 내가 틈을 만든다. 출근 사이 틈에 남긴 한 줄은 누가 보든 말든 내 속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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