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학개미 미국주식 세금 총정리
미국주식에 투자하는 비거주 한국인이 마주치는 세금은 크게 4가지입니다. 각 항목을 짧게 정리하고, 자세한 가이드·계산기로 연결합니다.
한눈에 보기
| 세금 | 시점 | 세율(한국 거주자) | 누가 매기나 |
|---|---|---|---|
| 배당 원천징수 | 배당 받을 때 | 15% | 미국 |
| 양도소득세 | 팔아서 이익 날 때 | 22% | 한국 |
| 상속세 | 사망 시 | 최대 40% | 미국(+한국) |
① 배당 원천징수 — 미국이 15% 뗀다
미국주식·ETF 배당은 미국이 먼저 원천징수합니다. 기본 30%지만 한국은 조세조약 + W-8BEN으로 15%입니다. 한국에서 금융소득이 크면 종합과세될 수 있고, 낸 15%는 외국납부세액공제로 조정됩니다. → 배당 원천징수 가이드 · 계산기
② 양도소득세 — 한국에 22% 낸다
팔아서 이익이 나면 한국에서 양도세를 냅니다. (매도−매수−수수료) 연간 합산에서 250만원을 빼고 22%. 미국은 외국인 양도차익에 과세하지 않습니다. 다음 해 5월 신고. → 양도소득세 가이드 · 계산기
③ 상속세 — 가장 놓치기 쉬운 $60,000 함정
사망 시 미국주식이 $60,000을 넘으면 초과분에 최대 40% 미국 상속세에 노출됩니다. 한국은 상속세 조약이 없어 이 한도가 그대로 적용됩니다. 다만 법적 노출과 실제 징수는 다릅니다 — 미국 브로커 직접 이용자(예: Interactive Brokers·Schwab)는 이체 전 IRS 증명서를 요구받아 계좌가 묶이는 반면, 국내 증권사 보유분은 자발적 신고에 의존하는 회색지대입니다. 실질 위험이 큰 쪽은 거액·장기 투자자와 미국 브로커 이용자입니다. → 상속세 가이드 · 계산기
④ ETF 도미사일 — 상속세를 피하는 선택
아일랜드 도미사일 UCITS ETF(CSPX 등)는 미국 소재 자산이 아니라 상속세 노출이 없습니다. 배당은 한국 기준 큰 차이가 없어, 거액·장기라면 도미사일이 전체 세금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. → 도미사일 가이드 · 비교 계산기
나라별 세율 표 · FAQ
나라별 배당 원천징수율과 상속세 조약 여부는 세율 데이터 표에서, 자주 묻는 질문은 FAQ에서 확인하세요.